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아침에 나를 위해 채소나 과일 한가지 챙기기

  • 2.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3.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4.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5.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보나

  • 2.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3.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4.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용흥궁 공원 정자에서 책을 읽다가, 11시 30분 오픈 시간에 맞춰 '야마모리'라는 일식당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데리야키 치킨 카레'를 먹어보려 방문했지만, 무슨 일인지 키오스크 메뉴판에는 사라진 상태였습니다 ㅠㅠ 그래서 차선으로 '매운 돈코츠 라멘'을 시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렇기에 자연스럽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식당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일상은 인사로부터 시작되고, 인사로부터 종료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말과 인사로서 좋은 감정은 잘 표현해 보겠습니다.

    캐모마일

    2025. 05. 21
  • 정말로 오랜만에, 아침 운동을 해보았습니다. 스테이 아삭의 뒤편, 강화산성 북문을 찍고 돌아오는 코스로 천천히 뛰고, 걷기를 반복하였습니다. 불안 속에서 항상 급하게 앞만 보고 달렸던 저의 모습을 뒤로 하고, 온전한 저 스스로에게 용기?!를 심어주며, 숨소리 그 자체를 오랜만에 느껴본 것 같습니다ㅎㅎ 강화도에서의 아침 운동, 그 속에서 정겨운 강화도를 만나기도 하였습니다. 등교하는 초등학생들, 가벼운 아침 운동을 하시는 동네 어르신들 그리고 기지개를 피는 고양이까지. 일상 속 지나쳤던 소소한 행복들을 오늘 아침 운동으로부터 다시 찾아 보려 합니다. 가끔의 아침 운동, 꼭 추천 합니다!

    캐모마일

    2025. 05. 21
  • 라운지에서 밀린 일기쓰기😆☺️

    소자연

    2025. 05. 20
  • 안녕 나무야?🌳🌳

    소자연

    2025. 05. 20
  • 저녁 밥 먹고 주변 쓰레기 줍기🍀

    소자연

    2025. 05. 20
  • 루아흐에서 간만에 맛있는 점심을 먹고! 잘 먹었다고 인사했습니다~!

    개구리

    2025. 05. 20
  • 남은 음료 테이크아웃🍀

    소자연

    2025. 05. 20
  • 어제 묵밥 맛나게 먹고 인사했어요 바쁘셔서 잘 들었는지 모르겠디만 기분 좋네요 :-)

    소자연

    2025. 05. 19
  • 오늘 잠시섬 빌리지에서 휴식과 명상을 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소자연

    2025. 05. 19
  • 덕분에 하이파이브를 해보았네요🍀

    소자연

    2025. 05. 19
  • 좋은 장소에서 즐거운 요가였다

    소자연

    2025. 05. 19
  • 진달래섬에서 강화기념품 구매하고 향기도 가져갑니다. 이틀동안 즐거웠습니다. 또 만나요.

    jjuuheee

    2025. 0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