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수행하며, 나만의 여행을 완성해보세요! 굿즈를 선물로 드려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3.

    [EP.2] 올리비아 마켓에서 갓 구운 땅콩빵 사 먹기

  • 4.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 5.

    [EP.1] 아침에 나를 위해 채소나 과일 한가지 챙기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어제는 유니버스 멤버들과 함께 고려산 정상 찍고 왔습니다!! 산 올라가기 전에 으쌰으쌰 준비운동도 해주고~~ 평소 운동을 거의 안해 저질체력이라.. 중도하차 할뻔한 위기를 딛고.. 끝까지 간 게 스스로 대견한 거 있죠ㅠ 함께해주신 토백님 파도님 그리고 게스트분들께 감사드려요!!!!

    2026. 01. 18
  • 어제 한번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가입해 보았어요~~!! 곧 약석원 갈 때 사용해보려고 합니당!! 굿굿~~!!

    2026. 01. 18
  • 이번 여행에서 미네랄 온천을 두 번이나 갈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인터넷 후기가 그냥 그래서 기대를 낮추고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따뜻하고 해수도 특별한 경험이고 노천탕도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끝나고 나와서 먹는 강화 요구르트 정말 꿀맛 최고~! 꼭 한 번쯤 드셔보셔야 합니다~~

    수호

    2026. 01. 18
  • 수면 위로 소복히 내린 눈과 서서히 퍼지는 노을을 보며 거니는 국화저수지는 사람 소리도, 차량 소리도 들리지 않아 고요히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한시도 쉬지 않고 흔드리고 어디론가 나아갈 물줄기도 얼음이 내린 잠시간은 쉴 수 있는 것 같아요. 하루종일 하늘을 날아다니는 해도 일몰 뒤에는 산 뒤에 숨어 휴식을 취할 것만 같았어요. 365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물줄기나 해님도 잠시간 쉬어가는 시간이 있듯, 우리도 잠시섬에 와있는 동안 잠시 쉬어가도 괜찮지 않을까요? 물과 해가 그렇듯 우리도 자연의 일부니까요! [국화저수지 한바퀴 돌면서 느낀 감각 3가지] 1. 고요함 2. 적막함 3. 평안함

    이중현

    2026. 01. 18
  • 강화의 마지막 날 밤을 보내면서 들었습니다 기억이 떠올라서 머리를 비우는 명상과 좀 다르지만 여행이 너무 행복했어요

    수호

    2026. 01. 18
  • 아뚜드스윗에서 달달 강화 속노랑 고구마 바스크치즈와 씁쓸한 커피로 단쓴단쓴으로 나에게 달콤한 순간을 선물했습니다 :)

    수호

    2026. 01. 18
  • 산타와 선물 상자 이미지로 가득 한 매장 내부! 올리비아 마켓은 단순한 상품보다 선물을 제공하는 공간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근하고 다정하게 말을 걸어주시는 사장님 내외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강화 여행이 더욱 기대되었어요ㅎㅎ

    이중현

    2026. 01. 18
  • 사장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들을 하나하나 맛보다보니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가성비도 좋고 정감 넘치는 매장 내부 인테리어도 살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중현

    2026. 01. 18
  • 아뚜드스윗에서 스테이아삭으로 돌아가는 길에 골목탐방을 하다 마주친 연어떼 저도 힘들 때마다 주기적으로 환대의 고향 강화로 찾아가는 연어인가 봅니다

    수호

    2026. 01. 18
  • 피리부는 사람처럼 고양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석모도 미네랄 온천 체험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온천 체험이 기대되었고, 실제로 경험한 온천은 얼고 지친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데 효과적이었습니다ㅎㅎ 사람이 많을 땐 대기시간이 발생하니 한적한 시간을 노려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중현

    2026. 01. 18
  • 잠시간 걷는 동안 언 몸을 따뜻한 차로 녹이며 하루를 시작해보았어요. 산책도, 따뜻한 차도 나를 돌보는 시간이라 스스로를 아껴주는 그 시간이 참 소중했습니다:)

    이중현

    2026. 01. 18
  • 첫 날 침대에 놓인 노트에 꾸준히 적은 일기! 거창하진 않지만 꾸준하게 썼던 일기가 잠시섬에 있는 동안의 기록이자, 소중한 작품인 것 같아요 :-)

    2026. 0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