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2.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3.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4.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5.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2.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3.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4.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겨울제철 식재료(?)인 딸기를 구입했습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빵과 치즈랑 먹어볼까해서 구입했어요!

    보나

    2026. 01. 31
  • 두가촌에서 직접 만드신 두부요리를 먹어보니 부드럽고 속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고 부드러운 두부를 먹으니 속이 꽉차는 느낌을 받았어요. 무엇보다 제일 좋았던건 조금 과식(?)을 해도 속에 부담이 되지 않았던 점입니다.

    보나

    2026. 01. 31
  • 오픈런해서 먹은 하루정식 잘먹었숩니다~

    2026. 01. 30
  • 어디까지 가나요 이 소설•••키키

    2026. 01. 30
  • 손을 꼭 잡고 있는 노부부의 표지판에서 영감을 었어숩니다

    2026. 01. 30
  • 하이파이브 완!

    2026. 01. 30
  • 1. 무지 추웠지만 포기하지 않고 씩씩하게 강화를 돌아다닌 것! 2. 여행을 떠나는 것에 죄책감 가지지 않은 것! 3. 새로운 곳은 언제나 두려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한 것!

    2026. 01. 30
  • 생각날때마다 바로 쓸 수 있게 잡서장을 들고 다녀요. 생각의 흐름대로 냅다 어질러 놓고 나중에 장리하다보면 숨운 보석을 발견할수도!

    2026. 01. 30
  • 릴레이 소설 은근히 재미있네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두근두근!

    무비

    2026. 01. 30
  • 점점 산으로가는 릴레이 소설 어디가지 갈까요?

    보나

    2026. 01. 30
  • 온천을 즐겼어용

    지우

    2026. 01. 30
  • 사연이 궁금해지는 영감의 순간들. 이 장면들이 소설의 시작이 될 지도?

    무비

    2026. 0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