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수행하며, 나만의 여행을 완성해보세요! 굿즈를 선물로 드려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올리비아 마켓에서 갓 구운 땅콩빵 사 먹기

  • 3.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4] 정해진 루트 없이 내가 끌리는 방향을 따라 30분 동안 산책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이혜진

  • 2.

    써드에이지

  • 3.

    정묵

  • 4.

    해무

  • 5.

    또리

  • 토백과 온도와 순무농부님과 러닝크루 활동을 하고 씻고난 후, 두촌가에 가서 소고기순부두를 먹었습니다! 갑자기 몸이 뜨끈해지면서 몸이 쉬는 느낌이었습니다. 목포 감칠맛에 길들여진 저에게 두촌가 음식은 슴슴하지만 몸과 마음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음식이었어여~ 추운날 따뜻하게 씻고 두촌가로 식샤하러 가기 추천합니당!

    따오

    2026. 01. 11
  • 소창체험관에 갔다가 다양한 체험하고 후기 남겨서 자동차 방향제 선물로 받고! (소창체험관 추천 ~1/31 까지 후기쓰면 기념관에서 선물도 줍니당) 후기 ㅎㅎ 소창 기념품 사러 왔다가 소창 손수건 스탬프 체험도 신청 하고 대기하는 동안 따뜻한 순무차도 마셨습니다. (순무차 마시는 다도관이 넘 이뻐요. 겨울에 날 추운데 순무차 딱입니다!) 20분 동안 스탬프 체험도 재미나게 했어요 설명도 잘 해주시더라구여. 스탬프에 강화 기념 모양들이 있어요! 스탬프로 도장을 찍고 강화를 기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강화에 오시면 소창체험 × 순무차마시기 추천해여♡ 우연히 오늘 체크아웃한 홍차를 만나 소창커피에 갔습니다. 홍차는 겨울 쌍화차를 먹고, 저는 쑥말차라떼를 먹었습니다. 사장님도 이야기 편하게 나눠주시고 재밌어요! 여기 소창 기념품도 있어요! (소창체험관 가서 소창에 대해 소개 듣고 기념품 사면 감동이 배로 됩니다) 맛있게 먹고 푹 쉰 하루 였습니다!

    따오

    2026. 01. 11
  • 일요일 점심, 토백의 추천으로 왕자정에 가서 온묵밥을 먹고, 30분이상 목적없이 쭉 올라가다(강화산성을 만나고 ㅎㅎ) 이제 내려가자 하며 올리비아마켓의 땅콩빵을 먹었습니다. 작은 크기에 비해 가격은 좀 나가지만 (3,000원) 맛은 가격이상입니다.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일요일은 3시가 마감이라고 하시니 참고하세용 하나 남은 것 Get 했습니다 ㅎㅎ

    따오

    2026. 01. 11
  • 왕자정에 가서 온묵밥을 먹고 배가 불러서 어딘지 모를 곳을 쭈욱 올라갔습니다. 배가 따뜻해서 그런가 영하 -10도 인줄 모르겠고 (좀 손이 시려운 정도?!) 쭉 올라갈만합니다. 가보니 백구도 만나고 딱따구리 같은 새도 보고 산 밑에 마음 풍경도 보고, 강화산성도 올라가보는 경험을 하네요. 늘 목표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제 삶에 일요일 점심 먹고 이렇게 목적 없이? (미션 수행에 대한 목표는 있었다 ㅋㅋ) 올라가 보는 경험은 재미났습니다.

    따오

    2026. 01. 11
  • 룸메 홍차와 마지막날밤! 서로의 노트에 새해 덕담을 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퇴사 후 인간관계에 대해 알게 모르게 벽을 두던 저에게 홍차의 생기 발랄한 에너지가 신기했습니다! 홍차의 생기발랄함이 올해도 일상에서 가득하길 바라며 ♡

    따오

    2026. 01. 10
  • 목포에도 있는 포도책방이 강화에도 있다!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서가를 꾸미고 책을 판매하는 공유 서가! 포도책방에서 엄격한 나를 돌보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데려왔습니다. 이번 여행동안 나를 온전히 돌보고 싶어요!

    따오

    2026. 01. 10
  • 프란츠에 가서 오늘의 차를 마셔보았습니다. 이름은 '미라보' 프랑스 미라보 다리에서 만나는 연인을 상징하는 티라고 하옵니다 (사장님 말로는 300년의 역사를 지닌 티라고 하시네여) 날이 추으니 이곳에서 몸을 녹이며 못다한 과제더 제출하고, 사색도 하겠어요♡

    따오

    2026. 01. 10
  • 창작 권태기는 왜 올까요? 시간이 없어서? 마음이 힘들어서? 모두 맞는 말이지만 창작물을 보고 듣고 느끼는 시간이 없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아웃풋은 좋은 인풋이 있을 때 나옵니다. 창작 권태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책을 집어드는 것입니다. 다른 창작물보다도, 책이요. 책 속에 빠져서 천천히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소화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창작의 영감과 동력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강화에서는 <커뮤니티 자본론>, <더셜리클럽>, <잠시섬 피플이 만드는 변화> 세 책을 읽으며 창작에 불씨를 지폈습니다!

    정묵

    2026. 01. 09
  • 수다스러운 동네를 좋아합니다. 시끌벅쩍한 걸 말하는 건 아니고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고 온 동네를 통해 하는 그런 동네요. 강화 역시 그런 동네였습니다. 표지석이나 안내판을 통해 동네가 담고 있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제게 들려줬어요. 강화가 가지고 있는 지역 자원이 정말 다양해서, 짧은 5박 6일의 기간 동안은 모두 둘러보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연미정, 강화산성, 용흥궁 공원과 같은 장소를 주로 갔는데 다음 여행에서는 소창 역사 관련해서 깊게 경험하고 싶습니다.

    정묵

    2026. 01. 09
  •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지만 창작(저의 경우에는 대부분 글)을 할 때에는 연주곡을 듣습니다. 애플뮤직의 '재즈 트럼펫 대표곡' 플레이리스트를 좋아합니다. 2025년에도 2200분이나 들었네요. 유사품으로 '재즈 클라리넷 대표곡'도 있습니다. 금관악기, 목관악기 소리 모두 좋아하는데요. 트럼펫의 경우 특히 특유의 경쾌함이 재즈의 맛을 잘 살려준다고 생각하여 좋아합니다. 이 플레이리스트의 첫 곡인 "West End Blues"의 첫 트럼펫 인트로를 듣는 순간 몰입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정묵

    2026. 01. 09
  • 강화에 오며 연하장으로 만들 엽서 사진을 꼭 찍고 싶었습니다. 이거다! 하는 풍경은 아직 못 만나서 아쉽지만, 지난 5일 동안 촬영한 것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회고 때 공유했습니다.

    정묵

    2026. 01. 09
  • 땅콩이 많이 들어 있어서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과일가게에서 땅콩과자를 파는 게 신기하네오.

    정묵

    2026. 01.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