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수행하며, 나만의 여행을 완성해보세요! 굿즈를 선물로 드려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1] 아침에 나를 위해 채소나 과일 한가지 챙기기

  • 4.

    [EP.2] 올리비아 마켓에서 갓 구운 땅콩빵 사 먹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이혜진

  • 2.

    따오

  • 3.

    써드에이지

  • 4.

    정묵

  • 5.

    해무

  • 작년 여름에도 잠시섬 첫 끼로 하루 정식을 먹었었는데 이번에도 정식으로 대접받는 느낌 너무 좋았습니다!!

    수호

    2026. 01. 14
  • 전에 가입한 강화 디지털 관광주민증 인증합니다! 진달래섬.. 추억이네요 :)

    수호

    2026. 01. 14
  • 요즘 강화에서는 두쫀쿠보다 핫하다는 올리비아 마켓's 땅콩 빵을 사 먹어보았습니다 어제 마셨던 강화 고구마 라테처럼 땅콩도 씹으면서 엄청 고소한 맛이 나서 맛있었습니다 천안 출신이라 호두과자가 익숙한데 솔직히 호두과자보다 맛있었습니다 (안 비밀) 강화에 10년째 거주 중이신 부부 사장님들과 강화살이 스몰토크도 재밌게 하고 즐겁게 힐링했습니다!

    수호

    2026. 01. 14
  • 잠시섬에서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 유유기지강화에서 곰곰이 적어봤는데 1, 2번은 적었지만 3번은 적지 못해 친구에게 물어보고 영감을 받아 적었습니다!

    수호

    2026. 01. 14
  • 어제 회고 모임에서 만난 순한곰님과 가볍게 하이파이브! 낯설지만 반가운 이 미션♡ 순한곰님 파이팅!

    따오

    2026. 01. 14
  • 귤을 먹고 아침에 따뜻한 티백 차로 시작하기!

    따오

    2026. 01. 14
  • 아침식사는 올리비아마켓에서 선물 받은 귤로 🍊 상큼한 아침을 시작합니다♡

    따오

    2026. 01. 14
  • 나를 위한 든든한 한끼가 먹고 싶다면! 하루정식을 추천합니다아♡ 추운날 크리스마스 분위기 식당에서 나를 위한 식사 한끼. 마음이 포근해져요♡

    따오

    2026. 01. 14
  • 조커피숍에서 먹은 음료와 쿠키의 이름을 따로 지어 부른다면?! 노란눈빙수를 닮은 슈페너 & 손이가요 손이가 달달이 쿠키이 🍪 맛있고 분위기가 좋은 카페♡ 녹진한 호지차도 있어요!

    따오

    2026. 01. 14
  • 1/13 조커피랩 갑곶돈대 - 일출 굳 하루정식 - 정식 굳 카페 - 두쫀쿠 굳 전등사 - 쏘쏘 책방 국자와 주걱 - 길 험한데, 분위기 굳 홍성래특허김밥 - 꽁치김밥 굳 동막해변 - 해변 쏘쏘 해안가 굳 해누리공원, 계룡돈대, 고려저수지 - 일몰 굳

    선홍

    2026. 01. 14
  • 눈와서 골목골목 고드름이 있네요~~

    선홍

    2026. 01. 13
  • 아침에 따듯한 물로 시작했습니다~~

    선홍

    2026. 0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