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1] 소창 커피에서 겨울 제철 메뉴 '강화약쑥 쌍화차' or '생강 라떼' 마시기

  • 3.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4.

    [EP.4] 다른 게스트와 일기장에 덕담 교환하기

  • 5.

    [EP.4] 쓸모 없을 것 같아도 내 눈엔 예쁜 장면 9컷 찍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 2.

    하루

  • 3.

    젬마

  • 4.

    핑구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책방 시점에 가서 시집을 샀어요 ㅎㅎㅎ 고양이도 귀엽고 공간도 너무 조아써요 ㅠㅠ

    최유나

    2025. 05. 24
  • 오늘 선셋 요가 참여했는데 날씨도 좋고 선생님도 좋고 맥주도 맛나서 너무 기분 조아써요 ㅎㅎ

    최유나

    2025. 05. 24
  • 친구와함께 마지막말 여행 계획을 세웠습니다. 마지막날까지 행복한 강화로 보내기를!!

    햇감자

    2025. 05. 24
  • 요가에서 명상을 하고 기분이 좋았어서 마보 앱에서 ‘잠시섬 빌리지의 밤’을 들으며 명상했습이다. ‘수많은 일상에 치여서 내맘속의 별을 잊고 살아간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가끔 집에 가서도 들으면서 명상할 것 같아요! 나마스떼🙏

    햇감자

    2025. 05. 24
  • 회고 모임 전 잠시섬 시리즈 [잠시섬 빌리지의 밤] 들으면서 명상 했어요 🤩 오늘 저녁엔 요가도 하고 왔는데 조용한 방에서 가만히 음성을 들으니까 석모도의 연장선 같기도 하고 너무 좋았어요오 ❤️

    매리

    2025. 05. 24
  • 회고 전 하이파이브! 흔쾌히 해주셔서 좋았습니당

    햇감자

    2025. 05. 24
  • 하이파이브 하고 왔어요 …🫢💗

    매리

    2025. 05. 24
  • 고려궁지의 닿을 수 없는 벚꽃나무와 텔레파시로 안아봤습니다🫂

    햇감자

    2025. 05. 24
  • 동네를 걷다가 발견한 쓰레기! 잘 주워버렸습니당!

    매리

    2025. 05. 24
  • 롤링라이스 김치볶음밥 너무 맛있어요! 다들 한번 먹어보세용

    햇감자

    2025. 05. 24
  • 강화산성 북문을 거닐며 가장 벚나무처럼 생긴 친구를 멀리서 껴안아보았습니다‼️ 밤에 거닐면 섬선하고 너무 좋아요오

    매리

    2025. 05. 24
  • 밥먹고 산책하다가 쓰레기 발견!

    햇감자

    2025. 0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