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아침에 나를 위해 채소나 과일 한가지 챙기기

  • 2.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3.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4.

    [EP.3] 공설운동장 러닝 후 잔디밭에 누워서 쿨다운 해보기

  • 5.

    [EP.4] 쓸모 없을 것 같아도 내 눈엔 예쁜 장면 9컷 찍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무비

  • 2.

    보나

  • 3.

    별별

  • 4.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숙소 바로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저수지 풍경 덕분에,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잔잔한 물결, 부드러운 바람, 그리고 햇살까지— 모든 순간이 조용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것 같았어요. 이런 고요한 아침을 누릴 수 있다는 게, 그 자체로 참 큰 행복이었어요.

    나나

    2025. 04. 26
  • 저녁으로 덮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사장님께 맛있게 먹었다고 인사하며 나왔어요:)

    여름

    2025. 04. 25
  • 애용하는 실리콘 텀블러입니다. 접을 수 있어서 휴대하기 편해요. 테이크아웃 해달라고 하면 직원분들이 말랑한 감촉에 놀라시기도 합니다.

    수나

    2025. 04. 25
  • 강화풍물시장에서 마침 오늘 파머스마켓도 열리고 야시장도 열린다고 해서 느지막히 보러 갔습니다.

    수나

    2025. 04. 25
  • 느긋하게 독차지하고 있는 강화유니버스 라운지 뷰 사진입니다. 글을 시작할 때는 꼭 손으로 써야 하는 습관이 있어요.

    수나

    2025. 04. 25
  • 진달래섬에서 작은 소품이나 살까 하고 갔는데, 맛있어 보이는 것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요구르트 짱맛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숙소와 라운지는 음주 금지입니다 주의하세요)

    수나

    2025. 04. 25
  • 하루정식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맛있어서 맛있다고 인사하고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수나

    2025. 04. 25
  • 순무민박 앞길에서 주운 쓰레기를 주머니에 넣어와 숙소 쓰레기통에 넣었습니다.

    수나

    2025. 04. 25
  • 크루 무히님이 추천해주신 북문ㅡ동문ㅡ남문 산책길 루트를 걸었습니다. 용량 때문에 사진은 남문만 올립니다.

    수나

    2025. 04. 25
  • 꽃이 져가고 잎이 돋아가는 벚나무를 끌어안긴 했는데, 혼자 가서 끌어안은 셀카 사진이 없네요. 벚꽃길을 따라 걸어 만난 북문 사진을 첨부합니다.

    수나

    2025. 04. 25
  • 군산 독립서점 '마리서사'에서 2025 문학동네 젊은 작가 수상집을 구매했어요! 책을 구매한 날, 날씨가 좋아서 책방 앞 의자에 앉아 한참 책을 읽었답니다 :)

    가론

    2025. 04. 21
  • 동네에서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했습니다! 근처 빵집에 들러서 빵도 사고, 공원에서 네잎클로버도 주웠어요. :)

    가론

    2025. 0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