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아침에 나를 위해 채소나 과일 한가지 챙기기

  • 2.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3.

    [잠시섬] 영감모임 열어보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도희

  • 2.

    무비

  • 3.

    보나

  • 4.

    별별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고려궁~강화산성 북문 벚꽃길 4.7-4.16까지 야경관람 가능이라는데.. ㅠ 아직 꽃봉오리만.. ㅠ 차마 안아보진 못하고 손짓으로만 인사했어요.. ㅠ 하지만~ 북문가는 길 내내 개나리는 활짝~ 개나리 보러가세요~~

    제제

    2025. 04. 09
  • 그림책을 좋아해 방문한 서점에서 맘에 드는 책 구입~ 거기에 작은 책자까지 선물로 받았어요~ 사장님도 넘 좋으시고 그림책도 넘 좋구~ 주의사항!! 흰 강아지 코코는 본인이 알아보는건 좋아하지만 사람이 아는체하는건 싫어한다는~ ㅋ

    제제

    2025. 04. 09
  • 골목길 산책 중 쓰레기를 드뎌.. 강화도 클린도시!! 쓰레기 찾기가 이렇게 어려웠던가.. 흠..

    제제

    2025. 04. 09
  • 뚜벅이 가볍게 간식으로 먹기좋은 풍물시장 2층 귀여운 찐빵들~ 인절미랑 함께 걸으면서 출출할때 먹기 좋아요~

    제제

    2025. 04. 09
  • 뚜벅이 가볍게 간식으로 먹기좋은 풍물시장 2층 귀여운 찐빵들~ 인절미랑 함께 걸으면서 출출할때 먹기 좋아요~

    제제

    2025. 04. 09
  • 우하하 찾았다!

    효효

    2025. 04. 09
  • 버스타러 가는 길에 일부러 국화저수지를 길~게 돌아 산책했다. 생각보다 더더 커서 힘들었음.. 해가 없어서 윤슬을 못 본게 아쉬웠는데, 버스를 타고 시내에 오니 해가 뜸. ㄱ-

    효효

    2025. 04. 09
  • 어쩌다 보니 첫날 오자마자 방문한 수라면옥에서 비냉과 왕만두를 먹었다! 왕만두는 예상대로 다 못 먹고 포장했는데, 가져갈 다회용기가 없어서 아쉬웠다..그래도 너무 맛있었기에 사장님께 잘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했다

    효효

    2025. 04. 09
  • 잠깐 구경할 겸 들린 강화풍물시장에서 한팩에 오천원하는 딸기를 샀다! 루아흐에서 점심먹고 난 후 라운지에서 잠시섬 사람들과 먹어야지 ~><

    효효

    2025. 04. 09
  • 카페에서도 텀블러 쓰기 실천하는 용기를 내보기! 전 이번 여행에서 태백 여행에서 받은 정겨운 사투리가 그려진 텀블러를 썼어요!

    meow

    2025. 04. 09
  • 한국에서 혼자 하는 여행은 처음이라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가져서 마치 환생한 것처럼 나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강화에서 나에게 주어진 자유로 내가 원하는 게 뭐고 뭘 좋아하고 뭘 하고 싶을지 계속 물어보고나 자신에게 집중하게 되다 보니까 이렇게 내가 원하는게 많았는지 깨닫게 되고 귀찮고 주변 시선이 신경 쓰이느라 용기내서 하지 못하고 회피하고 방치하고 미루던 것들이 생각나서 내 자신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지금까지는 그랬지만 이제 앞으로 내가 내 자신을 제일 생각하고 아껴주려고 한다! 새로운 발전한 나를 위해 하이파이브! (절대 같이 하이파이브 해요!라고 부탁하기 어려워서 그런 거 아니다... (맞다) 잠시섬 문화가 초면에도 하이파이브하러 다가오는 거라고는 하지만... 좀 특별하게 나에게 와닿을 수 있게 나를 위한 미션이었다 남들이 보는 곳에서 컨셉샷 올리는게 더 창피하다고 볼 수도 있다. 그 창피함을 무릅쓰고 올린다)

    meow

    2025. 04. 09
  • 나에게 편지를 꼭 쓰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오늘 내일 진달래섬이 휴무라서 순무민박 라운지에서라도 오일파스텔과 워터칼라 펜슬로 편지를 썼다. 생각도 못했는데 잠시섬에서 있었던 3일간 나의 미래에 대한 영감들이랑 다짐들이 많이 생겨 신기한 마음으로 많은 것들을 적어내려갔다. 너무 좋아서 꼭 집에 챙겨가서 벽에 붙여놓고 나의 다짐을 지킬거다!

    meow

    2025. 04.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