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아침에 나를 위해 채소나 과일 한가지 챙기기

  • 2.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3.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 4.

    [잠시섬] 영감모임 열어보기

  • 5.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도희

  • 2.

    무비

  • 3.

    보나

  • 4.

    별별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목적은 과녁을 명중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 내에서 최선의 화살 쏘기를 하는 것이라고 끊임없이 되뇌어야 합니다. 승진이 목적이 아니라 그 자리에 가장 적합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남에게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최대한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가론

    2025. 03. 08
  • 5월 말 마라톤을 가요! 처음으로 노들섬에서 러닝을 해봤습니다 ㅎㅎ 앞으로 꾸준히 러닝 연습하려고요~~

    가론

    2025. 03. 08
  • 내가 될 수 있길.

    이내

    2025. 03. 08
  • 어제도 오늘도 살아남아 내일을 맞이할 당신과 나의 다정한 일 상을 소망합니다.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전삼혜-

    여름

    2025. 03. 08
  • 태도에 관하여

    ㅎㅅㅎ

    2025. 03. 08
  • :)

    순무오디언니

    2025. 03. 07
  • 딸기, 생크림 가득 넣고 케이크 만들기 첫 도전!! 파는 것처럼 예쁘지는 않지만 나름 투박한 매력이 있는 케이크 완성:)

    여름

    2025. 03. 07
  •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을 스팟 노들섬!! 따뜻한 노을 보며 산책 완료:)

    여름

    2025. 03. 07
  • 최근에 시도한 건, 우연의 뜨개질 모임에서 처음 코바늘을 배운 것!

    파도

    2025. 03. 07
  • 지금은 여행을 와서, 숙소 근처에 동네를 해질 때 산책하며 멍 때리고 있어요!

    파도

    2025. 03. 07
  • 최근에 신영복 선생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읽고 있는데, 블로그에 몇구절 필사해봤어요!

    파도

    2025. 03.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