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1] 소창 커피에서 겨울 제철 메뉴 '강화약쑥 쌍화차' or '생강 라떼' 마시기

  • 3.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4.

    [EP.4] 다른 게스트와 일기장에 덕담 교환하기

  • 5.

    [EP.4] 쓸모 없을 것 같아도 내 눈엔 예쁜 장면 9컷 찍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 2.

    하루

  • 3.

    젬마

  • 4.

    핑구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오늘 시장 열리는 날이라고 하셔서 일찍 일어난 김에 시장 구경 했습니다!! 사람이 진짜 많았어서 시끌벅적했슴다

    으으으어어아

    2025. 04. 03
  •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되서 사과 먹으며 주변 공원 산책했습니다! 굉장히 상쾌한 아침이었슴돠

    으으으어어아

    2025. 04. 03
  • 오히려 쓰레기를 찾으려 하니 별로 없어서 힘든 미션이었어요! 숙소들어가는 길에 겨우 하나 찾아서 버렸네요~

    모카

    2025. 04. 01
  • 마보 초창기에 쓰다가 오랜만에다시 접속해서 반가워요!

    모카

    2025. 04. 01
  • 요번 여행을 함께해준 든든한 텀블러에요!

    모카

    2025. 04. 01
  • 사실 그림책을 사고 함께 읽는걸 너무 좋아하는데요. 그림책 전문서점이라니, 강화에 올 이유가 하나 더 생겼어요 :-) 3권이나 사버렸어요!

    모카

    2025. 04. 01
  • 잠시 짬내서 월말에 마무리해야하는 업무들 마쳤어요!

    모카

    2025. 04. 01
  • 겨울이 봄이 고개를 빼꼼 들이민 것 같은 날씨에요! 햇볕 부족으로 비타민 D가 늘 결핍으로 나오는데, 오늘은 햇볕 듬뿍 쬐며 산책했어요. 전등사 올라가는 길에 가벼운 등산을 하고왔어요!

    모카

    2025. 03. 31
  • 맛있다고 인사했더니 더욱 반갑게 화답해주시는 사장님! 마치 우리 엄마처럼 느껴지는 사장님이었는데, 도란도란 따님과 같이 식당운영하시는 모습이 마음을 더 포근하게 해주었어요~

    모카

    2025. 03. 31
  • 금풍 양조장에서 직원분이, 잠시섬에서 오셨어요? 라고 먼저 여쭤보시면서 하이파이브를 해주셨어요 :) 더욱 환영받는 느낌이었어요.

    모카

    2025. 03. 31
  • 요 며칠 꽃샘추위로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도로나 길가에 쓰레기가 많이 뒹구네요, 차도에 있는 쓰레기 박스 옮겨서 한쪽에 두었습니다!

    자라

    2025. 03. 30
  • 쫄면 맛집으로도 유명한 <정통 분식>에서 김밥과 한끼 했습니다. 매콤하고 아삭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자라

    2025. 0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