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빌리지 뒷마당에서 요가를 했습니다~! 평온한 시작으로 즐거운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동그라미

    2025. 06. 19
  • 진심인 사람들만 가질 수 있는 본인의 업을 이야기할 때의 반짝반짝한 모습을 파스타를 소개하는 쉐프님의 모습에서 볼 수 있었어요 그런 모습 자체가 기분 좋은 경험이었고 더불어 이제야 고백하자면 토마토소스의 파스타를 좋아하지 않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선하고 상큼한 뽀모도로가 기억에 남을 거예요 *루아흐의 파스타는 면이 중요하니 소스와 면을 함께 시간을 들여 씹어 음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세모

    2025. 06. 18
  • 루아흐 시금치파파델레 매일 회고시간마다 들었던 그 유명한 파스타를 먹어봤어요!!!

    쩡이

    2025. 06. 18
  • 오늘의 파스타였던 우니파스타! 직접 오징어 먹물의 넣어 만든 생면의 식감이 기억에 남아요

    세모

    2025. 06. 18
  • 둘 다 진짜 맛있었어요 섬세한 설명과 편안한 분위기에 파스타도 다 맛있고 너무 맛있어서 4일 동안 두번이나 방문했네요‼️

    동그라미

    2025. 06. 18
  • 연미정에서 잠시쉼

    쩡이

    2025. 06. 18
  • 이 맛에 야외요가하는 거군요! 숙소에서 하신다면 뒷마당을 꼬옥 추천드려요

    세모

    2025. 06. 18
  • 시키고 보니 미션메뉴였던 새우포케 포케 처음이었는데 맛있었어요! 차게 먹어도 괜찮아서 나중에 드실 분들께도 추천!

    세모

    2025. 06. 18
  • 숙소에서 어둠속에 나홀로 댄스

    쩡이

    2025. 06. 17
  • 요가를 잘 모르지만... 자기 전에 수줍게 도전해봤습니다

    구름

    2025. 06. 17
  • 귀여운 강화의 아이콘들 한옥으로 꾸며진 소창체험관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세모

    2025. 06. 17
  • 지드래곤이 부릅니다 TOO BAD...

    구름

    2025. 0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