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여름’ 이라는 단어가 제목으로 들어가는 노래가 생각보다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도 제일먼저 생각나는건 빅뱅!

    올리브

    2025. 06. 07
  • 젓국갈비라는걸 처음먹어보는데 낯설지 않으면서도 맛있습니다 :)

    올리브

    2025. 06. 07
  • 비오는날 용흥궁 마루에서 보는 시선. 고즈넉하고 운치있어서더 마음에 드는 공간이 되더라구요

    올리브

    2025. 06. 07
  • 오늘의 행복포인트였던 강화 성공회성당

    올리브

    2025. 06. 07
  • 소창손수건 스탬프 체험은 꼭꼭 강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정말 간단하고 예뻐요

    올리브

    2025. 06. 07
  • 동광직물에서 직물짜는 체험을 하다보니 문득 들었던 생각은…. 화문석을 처음 만들으셨던 분은 그 모양을 어떻게 설계했을까;;; 싶더라구요 아무튼 재밌고, 무료인데 손에 남는 결과물 까지 있어서 뿌듯한 활동입니다

    올리브

    2025. 06. 07
  • 아침 요가는 즐거워

    송송

    2025. 06. 07
  • 밀크티를 사보았어요

    송송

    2025. 06. 07
  • 진달래섬에서 차완 티도 사고 시음도 해봤어요^_^

    송송

    2025. 06. 07
  • 토백님 제가 많이 좋아합니다.

    송송

    2025. 06. 07
  • 여름 노래를 들어보았습니다

    송송

    2025. 06. 07
  • 듀스의 여름안에서만한 여름 노래는 없죠! 덕분에 오늘 드라이브 하면서 여름 노래 많이 들어서 날씨는 우중충 했지만 기분은 업!

    순무

    2025. 0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