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1] 소창 커피에서 겨울 제철 메뉴 '강화약쑥 쌍화차' or '생강 라떼' 마시기

  • 3.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4.

    [EP.4] 다른 게스트와 일기장에 덕담 교환하기

  • 5.

    [EP.4] 쓸모 없을 것 같아도 내 눈엔 예쁜 장면 9컷 찍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 2.

    하루

  • 3.

    젬마

  • 4.

    핑구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걸었어요 ")

    혠시

    2025. 06. 13
  • 행복하게하는 5가지

    혠시

    2025. 06. 13
  • 솔트커피의 아이스크림 쑥라떼🍃 너무맛있어용

    드리미

    2025. 06. 13
  • 라브란스길을 따라 걸어보았습니다

    드리미

    2025. 06. 13
  • 아침에 용흥궁 와서 마루에 누워 바람을 느껴보았습니다

    드리미

    2025. 06. 13
  • 마지막 하나 남은 새우포케를 겟했숩이다아💚💚

    롯희

    2025. 06. 13
  • 부근리 고인돌에 별보러 갔습니다!⭐️

    드리미

    2025. 06. 12
  • 날이 너무 좋아서 뜨거운 햇살아래 초록초록한 풍경을 보니 the volunteers의 summer가 생각이 나서 들었습니다!! 좋은 노래와 풍경을 보니 힐링됐습니당🌿🎼

    람쥐

    2025. 06. 12
  • 저는 부끄럼쟁이라 친구랑 단둘이 있는 카페 한켠에서 춤을 췄는데, 몰래 추니 짜릿하네요ㅎ>.<ㅎ

    람쥐

    2025. 06. 12
  • 풍물시장 앞에서 너무 더워서.. 더위 춤을 춰봤어요 ㅎㅎ 부끄러웠지만 너무더워서 정신이 나간탓에.. 텐션을 끌어올리려 춤을!!💃

    드리미

    2025. 06. 12
  • 카페 토크라피에서 잔나비의 여름가을겨울 봄.이라는 노래를 들었어요☀️

    드리미

    2025. 06. 12
  • 여름이면 생각나는 드라마 ost를 들었어요:)

    롯희

    2025. 0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