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나를 위한 샐러드, 오늘 아침!

    윤말랑

    2025. 12. 22
  • 타이포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강화도에는 이런 타이포나 오래된 간판들의 정취가 독특하고 정겹고, 매력적이에요

    윤말랑

    2025. 12. 22
  • 첫 날 회고모임에서 자랑한 저의 스템프 손수건! 너무 귀엽고 맘에들어요 히히히 소창 체험관 손수건 스템프 체험!

    윤말랑

    2025. 12. 22
  • 고마워 나야!

    윤말랑

    2025. 12. 22
  • 내일 만나요 편지친구들! 영감모임을 열었어요💕✨

    윤말랑

    2025. 12. 22
  • 차차님과 하이파이브! 아름다운 팔찌와 발찌, 매력적인 다이어리! 창작하는 사람은 귀엽고 아름다와요 반짝반짝

    윤말랑

    2025. 12. 22
  • 1. 어제 보문사 가는 길, 버스 안에서에 환한 빛 양쪽에서 펼쳐지는 바다가 아름다왔어요. 2. 보문사 눈썹바위 아래로 수많은 소원등, 사람들은 다들 간절하네요. 저의 바램도 이루어지길(사진 용량 초과로 샹략 ㅠㅠ) 3. 보문사에서 본 국화. 겨울에 피어난 들꽃 사실 이번 여행 버킷 중 하나였는데 이뤄질 줄 몰랐어요 4. 조양방직에서 너무 눈이 이끌리는 잡지였어요. 버린여자들이라는 이름(사진 용량 오버라 생략 ㅠㅠ) 5. 소창체험관 나무 위 곰돌이(사진 용량 오버라 생략) 6. 소창 체험관 처마 끝마다 다른 새들이 있어요. 애정이 가득 느껴져서 좋았어요 7. 소창 체험관 앞 웃고있는 저어새! 8. 아름다운 소창... 천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차근차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사진 용량 오버..ㅠㅠ) 9. 보문사 오백나한 한 명 한 명 다 다른 모습이 재밌었어요. 하늘을 바라보는 나한(용량 오버...ㅠㅠ) 10. 금문도의 상냥한, 여행자를 위한 조언들 오자마자 금문도를 바로갔었는데 ㅎㅎ(용량오버..ㅠㅠ) 11. 길거리 가게의 귀여운 그림! 찍는 걸 보신 사장님이 나오셔 뭐찍는 건지 궁금해하셔서 그림 너무 귀여워요~ 예술가셔요 말씀드리니 남편이 한거여~ 하고 자랑하셨어요. 이번 여행 버킷 중 하나가 현지 주민분과의 소소한 수다였는데 오자마자 귀여운 대화를 했어요

    윤말랑

    2025. 12. 22
  • 제가 작년에 가장 많이 듣던 곡이에요! 공유해봅니다ㅎㅎ

    도토리

    2025. 12. 22
  • 잠시섬, 다정한 사람들에게 댓글(?) 글을 썼어요!

    윤말랑

    2025. 12. 22
  • 발길 닿는 데로 국화 저수지! 탐조했어요. 오늘 본 새들은 흰뺨검둥오리, 물닭 한 쌍, 이름 모를 오리류(아마도 혼종?) 한 쌍, 오목눈이, 박새(쇠박새, 박세와 참새, 말똥가리, 연한 쑥 색의 이름 모를 작은 새, 직박구리 강화도에서 맹금류를 꼭 보고싶었는데 야호! 국화저수지에서는 새를 정말 가까히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윤말랑

    2025. 12. 22
  • 소창체험관에서 스탬프 소창손수건 작품 만들기를 하고 회고시간에 발표했습니다.

    도토리

    2025. 12. 22
  • 차차님과 촤악- 하이파이브했습니다!^^

    도토리

    2025.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