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나만의 창작 몰입 음악

    안젤라

    2025. 12. 27
  • 나만의 창작 뤈태기 극복법!

    안젤라

    2025. 12. 27
  • 식재료가 아닌 장아찌이지만..처음보는 초석잠이라는 식물을 접했는데 제철이 11~12월이라고 하네요! 맛있어서 궁채와 함께 사왔어요 ㅎㅎ

    포로미

    2025. 12. 27
  • 릴레이 소설 노트에 문장 추가했어요!

    안젤라

    2025. 12. 27
  • 다음 내용이 궁금해요~!

    포로미

    2025. 12. 27
  • 정말 그 당시 고택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시간 여행을 다녀 온 것 같다

    포로미

    2025. 12. 27
  • 산미있는 원두의 코르타도를 따듯하게 마셨다. 따듯타도로록 라떼!

    포로미

    2025. 12. 27
  • 진짜 갓 구운 땅콩빵! 땅콩 안돟아해도 므조건 맛있는 맛이에요! 순식간에 한 봉지 순삭♡ 과일도 신선해보여서 강화주민이았다면 매일 샀을듯!!

    포로미

    2025. 12. 27
  • 매일 아침, 집에서 챙겨온 귤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포로미

    2025. 12. 27
  •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접한다!

    포로미

    2025. 12. 27
  • 나에게 고마워해보는 건 새로운 관점이지만 매우 따듯한 것 같다. 남에게만 고마워하지말고 나에게 고마워하며 살아야겠다!

    포로미

    2025. 12. 27
  • 강화군 관광주민증도 발급 완료!

    포로미

    2025. 1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