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친절하신 사장님이 계시는 그릭룸에서 새우포케로 아침 식사🍴

    혜림

    2025. 11. 10
  • 첫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혜림

    2025. 11. 10
  • 아무도 없는 용흥궁에서 강화도 여행 마무리

    예진

    2025. 11. 09
  •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예진

    2025. 11. 09
  • 🍂

    혜미

    2025. 11. 09
  • ✨🌙

    혜미

    2025. 11. 09
  • 가을 하늘 끝 - 박서연

    히비스커스

    2025. 11. 09
  • 북문⛰️👟

    히비스커스

    2025. 11. 09
  • 🌕✨️고인돌

    히비스커스

    2025. 11. 09
  • 밤에 고인돌에 갔어요. 반짝이는 별도 예뻤지만 무엇보다 기타로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준 희망님이 더 빛난 하루였어요.

    으니

    2025. 11. 09
  • 강릉 두부도 맛있지만 강화 두부도 맛있어요!! 두촌가.. 더 못가서 아쉬워요 시간만 더 있으면 갔을텐데

    예진

    2025. 11. 09
  • 한옥성당 처음 가봤는데 무교여도 가볼만한 곳!

    예진

    2025. 11.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