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제가 너무 좋아하는 국화저수지! 도심에서는 못 보는 길이 여기 와야 볼 수 있다니!! 특히 어떤 길은 저수지 수면 높이가 길이랑 거의 비슷해서 살짝 무섭기도 했어요ㅎㅎㅎ

    으니

    2025. 11. 08
  • 잠시섬빌리지로 가는 길에 은행나무에 은행잎들이 예쁘게 폈더라고요ㅎㅎ 은행잎으로 저만의 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위에는 더듬이에요😆

    으니

    2025. 11. 08
  • 오늘의 파스타 호래기오일파스타입니당 (*☌ᴗ☌)。*

    지수

    2025. 11. 08
  • 티코스터를 만들어봤어요 🫖☕️🧋

    혜미

    2025. 11. 08
  • 용흥궁 마루 넘 좋다...

    지수

    2025. 11. 08
  • 은행잎으로 새를 만들었습니당😍

    지수

    2025. 11. 08
  • 태양 - 나의 마음에 추천합니다 🎶

    혜미

    2025. 11. 08
  • 🫜🫜🫜

    혜미

    2025. 11. 08
  • 🐙🐙🐙

    혜미

    2025. 11. 08
  • 🍀

    혜미

    2025. 11. 08
  • 은행잎으로 새를 만들어봤습니다 🐤🐤

    혜미

    2025. 11. 08
  • 맛있는 파스타집 같이 가준 룸메들 덕분에 다양한 파스타를 먹을 수 있어서 고마웠어요 혼자 왔으면 후회했을거 같아요

    예진

    2025. 11.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