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4 무비톡 하며 그릭룸까지 이거 완전 일석이조잖아~

    수저

    2025. 06. 25
  • #3 젓국갈비와 나물전+콩국수까지 🤤

    수저

    2025. 06. 25
  • 여름엔 아이스티와 과일... 체리를 좋아해서 베리아이스티랑 체리초코케이크를 같이 먹었습니다.

    얀노

    2025. 06. 25
  • 나무자세가 뭘까요 검색해보니 이런 자세라네요. 짠~

    얀노

    2025. 06. 25
  • 아직 비건 식단을 꿈 꾸지만 새우도 먹고싶었어요. 당근라페 할라피뇨 옥수수 양상추 등이 있어 배부른 한 끼였습니다.

    얀노

    2025. 06. 25
  • 교동클럽 앞에서 헤드폰을 쓴 척 흥을 타봤습니다.

    얀노

    2025. 06. 25
  • 서내농원의 젓국갈비... 부모님도 모셔오고싶은 좋은 맛!

    얀노

    2025. 06. 25
  • 두유로 바꿔 카페라떼 주문 완료입니다~~

    핑구

    2025. 06. 24
  • 소금라떼 추천해요 🤤

    수저

    2025. 06. 24
  • 티코스터는 요렇게!

    마이클

    2025. 06. 24
  • 쿠폰을 이용했어요

    얀노

    2025. 06. 24
  • 요가라... 요가...

    마이클

    2025. 0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