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1] 소창 커피에서 겨울 제철 메뉴 '강화약쑥 쌍화차' or '생강 라떼' 마시기

  • 3.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4.

    [EP.4] 다른 게스트와 일기장에 덕담 교환하기

  • 5.

    [EP.4] 쓸모 없을 것 같아도 내 눈엔 예쁜 장면 9컷 찍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 2.

    하루

  • 3.

    젬마

  • 4.

    핑구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유행 지난) MZ샷.

    임스크

    2025. 06. 28
  • 고즈넉해요.

    임스크

    2025. 06. 28
  • 야식거리 샀어요.

    임스크

    2025. 06. 28
  • 부드러워요!

    임스크

    2025. 06. 28
  • 덕분에 좋은 곡 알았어요.

    임스크

    2025. 06. 27
  • 섬,요가에서 배운 자세를 다시 해보려했는데 아리송하고.... 하지만 즐거웠던 기억은 남아있어서 다행입니다.

    얀노

    2025. 06. 27
  • 26일 루아흐의 오늘의 메뉴는 새우크림파스타였습니다. 숙성보리새우가 크림치즈처럼 녹는 식감이어서 특이했고 짭짤하고 바다냄새나는 소스가 맛있었어요.

    얀노

    2025. 06. 27
  • 초여름의 청량함이 가득해요 싱잉랩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

    수저

    2025. 06. 27
  • 귀신 아닙니다

    수저

    2025. 06. 27
  • 케이크를 먹으면 더위가 날아가긴 하죠…?

    수저

    2025. 06. 27
  • 오늘의 파스타: 보리새우 비스크 🤤 빵까지 맛있는 루아흐

    수저

    2025. 06. 27
  • 요가 조지고 오겠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조져지는건 나였고

    수저

    2025. 0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