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1] 소창 커피에서 겨울 제철 메뉴 '강화약쑥 쌍화차' or '생강 라떼' 마시기

  • 3.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4.

    [EP.4] 다른 게스트와 일기장에 덕담 교환하기

  • 5.

    [EP.4] 쓸모 없을 것 같아도 내 눈엔 예쁜 장면 9컷 찍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 2.

    하루

  • 3.

    젬마

  • 4.

    핑구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단어의, 어구의, 문장의, 전제 흐름의 깊이를 간과하지 말자.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성이니까. 오늘은 다시 책을 들어야겠다. 천천히, 느긋하게 필사에 잘 어울리는 문장들!

    세모

    2025. 06. 17
  • 취침전 요가

    쩡이

    2025. 06. 16
  • 여름안에서...

    쩡이

    2025. 06. 16
  • 무궁화(?)가 너무 아름다웠던 용흥궁

    세모

    2025. 06. 16
  • 낯선이들과의 하이파이브 서로 좀 더 빨리 편해지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세모

    2025. 06. 16
  • 추억의 여름 노래... 여름 되면 생각나요 들으면 옛날 생각이 나서 몽글몽글해집니다...

    구름

    2025. 06. 16
  • 슴슴하면서, 사장님들의 환대와 친절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맛!!

    세모

    2025. 06. 16
  • 과일먹기명상 참여자들과 하이파이브!!!

    쩡이

    2025. 06. 16
  • 회고시간 전 짬을 이용해 미션 수행ㅋ

    쩡이

    2025. 06. 16
  • 가사가 없지만 이런 느낌의 여름도 있구나 하게 되는 곡이예요!

    세모

    2025. 06. 16
  • 둠칫둠칫 오늘 만나 알게 된 동그라미님과 서로 쑥스러워 하며 딴스딴스!!

    세모

    2025. 06. 16
  • 동서양이 조화로운 신비로운 느낌의 성공회성당! 실제 미사도 하신다고 하는데 그런 풍경도 궁금해지네요

    세모

    2025. 0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