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재미난 소설이군요. 가방을 열고 들어간 세계가 사라진 연인과의 추억이 있는 곳이라니. 회빙환적인 요소를 더해 그녀의 기억을 잃게 해보았습니다.

    정묵

    2026. 01. 07
  • 책을 읽으며 나와 연결되는 시간

    연두

    2026. 01. 07
  • - 하고 싶다고 생각한걸 결국 하는것 - 나를 믿는것 - 나를 배신하지 않는 것

    연두

    2026. 01. 07
  • 따뜻한 물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

    연두

    2026. 01. 07
  • 릴레이 소설! 로맨스로 갈지 추리로 갈지 어떤 소설이 완성될지 궁금해요!

    연두

    2026. 01. 07
  • 다른 미션 인증 사진 보고 안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브라운치즈🧀 가루가 사르르 녹는 맛이라 ‘사르르 비엔나’로 이름 지어줄래요!ㅎㅎ

    이혜진

    2026. 01. 06
  • 🍓🍓🍓딸기책방에 다녀왔습니다~ 친구에게 선물할 귀여운 고양이 노트? 책? 엽서? 를 샀어요!🐱📚 제천의 심심한 책방을 운영하시는 작가님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책방지기 사장님과의 대화도 즐거웠어요ㅎㅎ

    이혜진

    2026. 01. 06
  • 몸이 따땃해지는 약석원~ 쑥진액을 물에 타서 따뜻하게 한잔 마시며 좌훈(처음해봤어요!)하고 수건 대고 안전하게 쑥뜸 배랑 등에 올려 몸을 지지고(?) 쑥향을 폴폴 날리며 귀가했네요 ㅎ 풍경도 한적하고, 첨엔 눈이 매웠는데 쉼이랑 돌봄이 딱 어울리는 공간이었어요~

    써드에이지

    2026. 01. 06
  • 조커피랩 "라떼는 낭만~" 한잔하며 기다려준 친구 덕분에 행복! 유명한! 고구마라떼를 아직 못 먹어봤으니 또 강화 일정을 계획해야겠어요~ 에그타르트는 포장해서 왔는데, 짭쪼롬하니 맛좋아요 :)

    써드에이지

    2026. 01. 06
  • 파도와 조커피랩에서 커피챗을 했습니다. 강화유니버스, 잠시섬을 만들어가고 있는 파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고민의 흔적이 잠시섬 곳곳에서 느껴지는 것 같아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부분도 있었고요! 남은 시간이 더 많은데, 떠날 날을 생각하면 벌써 아쉽습니다. 치즈슈페너를 먹었는데요, 이건 갈갈치즈폭탄슈페너로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치즈가 너무 많아요!(p)

    정묵

    2026. 01. 06
  • 아침으로 그릭요거트와 샤인머스캣을 먹었습니다. 강화 로컬 식재료 장을 보려고 했는데 아직 시간이 안나 스테이아삭 근처 강화할인마트를 이용했어요. 집에 있으면 아침으로 아무거나 주워서 먹거나 쉽게 배달을 시켜먹었는데, 오랜만에 과일과 함께 시작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정묵

    2026. 01. 06
  • 룸메이트 게스트님과 가벼운 러닝…! 🏃🏻‍♀️🏃🏻‍♀️ 잔디밭에는 누울 수 없었어요… 너무 추웠어요… 원래 걷기만 하려고 했는데 추워서 뛰었어요…😂

    이혜진

    2026. 01.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