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갓 구운 땅콩빵과 그 유명한 서문김밥!! 소신발언: 저 양에 삼천원은 좀 아닌 것 같아요!

    해무

    2026. 01. 08
  • 캐모마일 차와 함께 오늘 하루 정리했습니다;)

    해무

    2026. 01. 08
  • 강/렬&한무브:#춤^사위/경이$로운. 무대★장악@력 최:>해♡무%불러주세요}상시대기{빠른/해결##

    해무

    2026. 01. 08
  • 크크 혜진님께서 순간포착을 너무 잘 하주셨던 머리서기… 실제로는 3초 후 허물어졌습니다.

    해무

    2026. 01. 08
  • 늦게 가니 몽블랑 표면이 굳어서 조금 아쉬웠던…ㅠㅠ 시그니처 밀크티는 아주 맛있었어요!!! 집에 가져가고 싶을 정도ㅎㅎ

    해무

    2026. 01. 08
  • 포도책방에서 발견한 두 권의 중고책! 멋진 신세계는 이미 읽었으니 <1984>,<동물농장>으로 디스토피아 삼부작을 완성해 보겠어요!

    해무

    2026. 01. 08
  • 춥다. 걸으니까 기분이 좋다. 강이 반짝거려서 예쁘다.

    연두

    2026. 01. 07
  • 진짜 루트 없이 움직이는 바람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1시간 동안 산책해버린 국화저수지

    조이

    2026. 01. 07
  •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아침(은 아니고 아점) 챙기기🍎

    조이

    2026. 01. 07
  • 따뜻한 물 한 잔으로 하루 시작💪

    조이

    2026. 01. 07
  • 체험은 두 시간이었지만 약쑥의 향은 아주 오래갑니다. 잔향이라고 보기도 어려워요. 너무나도 진합니다. 내 안을 약쑥의 향으로 채운 시간은 좋았지만 이렇게 강력한 향이 제 겉에도 묻어나올 줄은 몰랐네요. 후각은 역시 기억을 떠올리는 데에 가장 강력한 감각인 듯 합니다.

    정묵

    2026. 01. 07
  • 연미정에 갔다가 고인돌 공원 주변을 걸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고인돌로부터 30분 정도 떨어진 거리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고인돌을 향해 30분 걸었습니다. 행인은 아무도 없는 휑한 길이더군요. 차가 쌩쌩 지나가는 것이 조금 무섭기도, 칼바람에 살이 에리기도 했지만 즐거웠습니다. 외딴 곳에 떨어져서 고독을 만끼하는 것만큼 마음을 비워낼 수 있는 일이 없지요.

    정묵

    2026. 01.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