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2.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3.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4.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5.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2.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3.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4.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이야기가 다시 동창회로 돌아왔습니다.

    별별

    2026. 02. 01
  • 나른한 오후에 조커피랩에서 얼그레이 카페라떼를 주문 했습니다. 이름을 뭘로 바꾸볼까 생각을 많이하게되네요. 얼그레이 카페 라떼-> 몽글몽글한 베르가못향에 풍덩

    보나

    2026. 02. 01
  • 처음 도전해본 영감모임! 즐겁게 보고 이야기와 응원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새삼 느낀 순간이었어요:) 이렇게 또 잠시섬의 늪에 푹 빠지게 되네요.

    무비

    2026. 02. 01
  • 토백의 프로그램이 끝나고 운동장에서 쿨다운. 오랜만에 운동장에 누워서 하늘을 보며 멍 때리는 순간이 행복했어요:)

    무비

    2026. 02. 01
  • 라운지에서 서문김밥과 따뜻한 물, 조커피랩 티라떼로 하루를 시작!

    무비

    2026. 02. 01
  • 아침 채소 챙기기! 간단하게나마 채소를 챙기니 하루의 시작이 산뜻해요:)

    무비

    2026. 02. 01
  • 관광주민증 가입 완료했습니다!

    보나

    2026. 02. 01
  • 제철 과일인 딸기와 근차에서 구매한 수제식빵에 치즈르 곁들인 아침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보나

    2026. 02. 01
  • 겨울제철 식재료(?)인 딸기를 구입했습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빵과 치즈랑 먹어볼까해서 구입했어요!

    보나

    2026. 01. 31
  • 두가촌에서 직접 만드신 두부요리를 먹어보니 부드럽고 속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고 부드러운 두부를 먹으니 속이 꽉차는 느낌을 받았어요. 무엇보다 제일 좋았던건 조금 과식(?)을 해도 속에 부담이 되지 않았던 점입니다.

    보나

    2026. 01. 31
  • 오픈런해서 먹은 하루정식 잘먹었숩니다~

    2026. 01. 30
  • 어디까지 가나요 이 소설•••키키

    2026. 0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