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어젯밤 도착하자마자 산 귤🍊 평소에는 잘 안 먹지만 챙겨 먹으려고요!

    이혜진

    2026. 01. 03
  • 좋은 아침이네요~ 따듯한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몸을 천천히 깨울 수 있다고 해요!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봐요, 우리☺️

    이혜진

    2026. 01. 03
  • 자기 전 차분히 나와 연결되는 시간 ~ 🎧

    또리

    2026. 01. 02
  • 읍내 한바퀴~ 즐거운 뚜벅이 바이브! 세계여행후 카페를 만든 대표님, 왕의길 그리고 성당까지~ 군청옆에 맛집 많은듯~사람이 빽빽~

    써드에이지

    2026. 01. 02
  • 금문도가 너무 가보고 싶은데 탕수육이랑 간짜장 등 먹어보고 싶은 메뉴가 최소 3개라, 뚜벅이 1인 여행자는 어려움이 있어서 회고때 PR하고, 다른 동행분이 라운지보드판에도 적어주셨어요. 네 명이다 점심 먹고, 강화역사박물관 갈 사람 모으는 4시 모임에도 손들고 참여, 3명이 또 다녀왔네요~

    써드에이지

    2026. 01. 02
  • 아침에 미리 사둔 콩빵이랑 우유, 그리고 생강차 한잔으로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뜨거운 물 호호 불며 2잔 더 마신 물먹는 하마!)

    써드에이지

    2026. 01. 02
  • 오후 2시, 딱 2봉지 남았네요! 그 중 1봉지 득템, 현금드렸는데 원래 과일가게라면서 귤하나를 서비스로 주셨어요 :) 기분 Up!

    써드에이지

    2026. 01. 02
  • 조금 늦은 영감모임 후기입니다ㅎㅎ 연말연시에 다같이 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만다라트 영감모임을 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작년에 썼던 만다라트를 토대로 모두들 행복하고 알찬 새 해 보내시기를 바라요😊

    아리

    2026. 01. 02
  • 읍내 구경 후 숙소 돌아오는 길, 둘러오다가 발견한 예쁜 성곽길 발견! '우왕 예쁘다~'하고 그냥 지나가다 무심코 뒤돌아 봤는데, 정말 예쁜 강화산성 남문이 있었다. 지나고 나서 돌아봤을 때야 제대로 볼 수 있는 것도 있구나 싶었던 순간이었다. 돌아보길 정말 잘 했다. 이번 여행을 돌아봤을 때는 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또리

    2026. 01. 01
  • 제철식재료로 밴댕이와 팥찐빵 인정이 된다면 올립니다. (5박이라 당장 순무를 못 사서 아쉽지만 마지막날 왕창 사갈꺼예요^^)

    써드에이지

    2026. 01. 01
  • 2025년의 마지막 일몰을 동막해변에서 보고, 전등사에서 타종행사와 떡국을 먹었어요. 우연히 발길 닿은 곳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해서 재미있었네요! 동막해변 근처에서는 배가 안고파서 산낙지만 시켰는데 추워서 조금밖에 못먹었던 것도 나중에 피식하고 기억 날 에피소드가 될 것 같아요. 새해 맞이 등산을 마니산에서 한 것도, 마니산이 단군이 제사를 지내던 곳인 것도 모두 너무 특별했습니다. 2026년 한 해 시작을 잠시섬과 강화도에서 시작해서 뜻깊고 행복했어요!

    수수

    2026. 01. 01
  • 내 마음과 정신 돌봄에 신경쓰기 위해 노력했던 점이 결국 나 자산이게 가장 고마운 점이 되었다. 노력하다보니 습관이 되었고, 습관이 평소의 마음가짐과 태도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나 자신과 타인에게 따뜻한 사람,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해야지!

    수수

    2026. 01.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