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1] 소창 커피에서 겨울 제철 메뉴 '강화약쑥 쌍화차' or '생강 라떼' 마시기

  • 3.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4.

    [EP.4] 다른 게스트와 일기장에 덕담 교환하기

  • 5.

    [EP.4] 쓸모 없을 것 같아도 내 눈엔 예쁜 장면 9컷 찍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 2.

    하루

  • 3.

    젬마

  • 4.

    핑구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첫 날 침대에 놓인 노트에 꾸준히 적은 일기! 거창하진 않지만 꾸준하게 썼던 일기가 잠시섬에 있는 동안의 기록이자, 소중한 작품인 것 같아요 :-)

    2026. 01. 18
  • 잠시섬의 스토리에 한 줄 추가하기 .• 💭

    2026. 01. 18
  •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부드럽고 따듯한 걸 먹으면 몸도 마음도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오롯이

    2026. 01. 17
  • 아름다운 장면들을 자주 만난 하루였어요. :)

    오롯이

    2026. 01. 17
  • 안개가 듬뿍 껐던 날 금문도 - 돈대 코스로 강화도 투어를 했던 날. 총총 따라오는 강아지와 안개 낀 강화의 하늘이 오히려 신비로웠던 풍경 !

    2026. 01. 17
  • 편안한 공간에 와서 다이어리 펼치기-! 강화 곳곳에 있는 아늑한 공간에서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 감정을 써내려가 봅니다 ✏️

    2026. 01. 17
  • 기분 좋은 산책이었어요. :)

    오롯이

    2026. 01. 17
  • 다음에 어떤 문장이 쓰일지,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질지 기대돼요. :)

    오롯이

    2026. 01. 17
  • 강화에 도착해서 첫 식사 :) 정갈하고 든든한 한끼였어요. 천천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롯이

    2026. 01. 16
  • 주로 저녁에 일기나 글을 쓰며 ‘영화 사운드 트랙’을 듣습니다-! 잠시섬에서 일기를 쓸 때 주로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해봅니닷

    2026. 01. 16
  • 첫 날 읍내 곳곳을 돌아 다니며 강화도의 첫 인상을 마주하였다. 햇볕이 들어오는 강화성당, 아직 눈이 녹지 않은 길들이 걸으니 낯선 공간도 자연스레 편안해지는 기분이었다. 계획하지 않아 더 자유롭고 좋았던 동네 탐방!

    2026. 01. 16
  • 희와래 가는 길에 찍은 얼어붙은 물길이예요 조금씩 녹고 있더라고요! 빈 논밭에 철새들이 보입니다 겨울도 아름다운 계절이군요

    2026. 0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