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은행잎 새?

    히비스커스

    2025. 11. 05
  • 🩷🩶

    도리

    2025. 11. 05
  • 🚶‍♀️

    도리

    2025. 11. 05
  • 오늘 날씨 최고!

    도리

    2025. 11. 05
  • 히비스커스

    2025. 11. 05
  • 말차라떼&까눌레

    히비스커스

    2025. 11. 05
  • 저수지 산책 최고!!!

    무히

    2025. 11. 05
  • 이번 마니산 프로그램을 통해 마니산 참성단에도, 정상에도 올라갔어요! 호스트 선우님의 리드가 있어서 든든했고, 호스트 파도님, 마담님, 크루 무히님, 토백님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으니

    2025. 10. 31
  • 조커피랩에서 치즈슈페너를 오크밀크로 변경해서 마셔봤어요. 제가 원래 예쁜 카페 찾아다닐 정도로 카페도, 그리고 커피도 정말 좋아하는데 여기 오시는 분들 치즈슈페너 꼭 마셔보세요!! 진짜진짜 맛있어요!

    으니

    2025. 10. 30
  • 무히님의 <내일도 나와 살고 싶어> 책을 읽고 저와 닮은 부분들을 필사했어요. 책에서 무히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는 것 같아 괜히 저 또한 포근해졌습니다☺️

    으니

    2025. 10. 30
  • 동광직물에서 저만의 티코스터를 만들어 봤어요! 예상보다 그 이상으로 조금 어려웠는데 하고나니 뿌듯하네요

    으니

    2025. 10. 30
  • 무히님, 결님과 하이파이브 했어요! 뭔가 처음에 하이파이브 하자고 말씀드릴 때는 조금 부끄러웠는데 하고 나니까 더 정다워진 느낌이네요😆

    으니

    2025.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