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했어요! 이제 어디갈 때 이거 활용하려고요ㅎㅎㅎ

    으니

    2025. 10. 30
  • 야마모리에서 아부리 쇼유 육회 덮밥을 먹었어요. 보통 덮밥 식당들은 제 기준 밥 양이 적었어서, 주문할 때 밥 양 많이로 주문했는데 사장님이 저보고 여기 처음이냐고 하시는거에요. 제가 그렇다고 하니까 여기 많이 오는 분들은 밥 양 많은거 알아서 따로 밥 많이로 안 시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럼 적당히 달라고 했는데요, 사진에 보이다시피 여기서 적당히란 다른 덮밥 식당에서 밥 양 많이 정도인 거에요! 싹싹 긁어서 맛있게 반찬까지 다 먹었어요 헤헷

    으니

    2025. 10. 30
  • 가을 논길을 산책했어요. 포근해서 멍하니 멍떼리고 있는데 주인분이 여행왔냐고 말 걸어주셨어요ㅎㅎ

    으니

    2025. 10. 30
  • 소창체험관에서 스탬프 체험을 해봤어요! 소창손수건의 느낌이 좋아서 몇 번을 만져봤어요ㅎㅎ 여러 스탬프 중 꽃 모양이 제일 예뻐서 하다보니 어느새 꽃천지가 되어버린...

    으니

    2025. 10. 30
  • 라운지 보드판에 이미 여러 분들이 가을에 듣는 노래들을 추천해 주셨어요. 저는 황가람의 나는반딧불 노래를 추천했어요! 이 노래는 조용한 가을 풍경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으니

    2025. 10. 30
  • 남산공원에 가봤어요! 산책길도 여러 종류로 잘 갖춰져 있었고, 그냥 조용하고도 예쁜 곳에서 걸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제가 강화에 온 이유를 느낄 수 있는 행복이었다는걸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어요.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놀았던 추억을 떠올리며 놀이터에서도 좋은 시간 보냈어요😀

    으니

    2025. 10. 30
  • 진달래섬에서 강화에서 유명한 '베따르망 요구르트'를 구매해 마셨어요. 호스트 결님이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원래 유산균 제품을 좋아하는데 특히 이 베따르망 요구르트는 진하면서도 부드럽고 크림맛도 나고 여러모로 맛있었어요.

    으니

    2025. 10. 30
  • 최초의 한옥 성당 이라고 들었던 성공회성당 갔다가 한달 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넌 동생 별찌의 평안을 기리며 기도하고 라브란스길을 걸었어요

    윤정

    2025. 10. 30
  • 한적하고 좋았던 용흥궁 마루에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탁트인 잔디밭에서 오는 해방감과 가을 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힐링했어요

    윤정

    2025. 10. 30
  • 가을 추천곡 하나 적고 갑니다 :) 예빛 곡들 전부 좋아요오 오늘은 한로로 음악 들으며 강화읍 걸어다녔어요 ㅎㅎ

    윤정

    2025. 10. 30
  • 미션지를 훑어보는데 심야식탁 동행 미션이 너무 끌려서 첫날 방문했어요 ! 마감시간 이슈로 퇴짜맞았지만,, 개의치않고 다음날 회고끝나자마자 재방문 했구 사장님의 양해와 배려로 먹었답니다 강화에 같은 날 와서 같은 방 묵다가 같은 날 돌아가는 동갑친구 예지님과, 아삭아삭 순무민박에서 호스트를 맡고 계신 온도님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과 함께 맥주 한잔 했어요 🩷

    윤정

    2025. 10. 30
  • 파도님 추천으로 가봤는데 너무 맛있고 셰프님이 친절하셨어요 :) 정말 공들인 수제 생면파스타 맛집은 처음인 것 같아요 어란파스타랑 고른 메뉴랑 같이 고민했는데 어란파스타 한입 맛보라고 만들어주신 게 감동이었네요

    윤정

    2025.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