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거짓말처럼 순식간에 추워진 겨울 날씨에 여행을 나서기 전 따뜻한 페퍼민트차로 하루를 시작해보았어요. 상쾌하고 향긋한 향이 몸과 정신을 맑게 해주는 것 같더라구요. 겨울 철에 따뜻한 차 세트를 준비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수수

    2026. 01. 01
  • 첫 날 회고에서 추천 받은 두촌가를 갔어요. 원래도 순두부찌개를 엄청 좋아하는데 백순두부에서 무국맛이 나는 게 새로운 음식을 먹는 것 같았어요. 여행은 익숙함에서 벗어나 사소한 것에서도 새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돌아가서도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수수

    2026. 01. 01
  • 잠시섬에 놀러온 첫날 정처없이 주변을 산책했어요. 강화섬에 왔다는 것만으로 설레던 날이었는데 이곳 저곳 정처 없이 산책한 곳들이 가볼만한 스팟이었더라구요! 여행을 가기 전 폭풍 서치를 하지 않아도 직접 돌아다니면서 내가 발견한 장소들이 우연히 유명한 곳일 때 설렘이 더 커지는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수수

    2026. 01. 01
  • 두촌가에서 백굴순두부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혀니

    2025. 12. 31
  • 꼭 새우젓이랑 다진청양고추 팍팍 넣어 먹으면… 한 입 떠 먹을 때마다 기쁨의 미간을 팍팍 써 가며 먹을 수 있답니다 - …

    무히

    2025. 12. 31
  • 구불거리는 간판을 발견했어요!

    무히

    2025. 12. 31
  • 신형철 평론가의 <정확한 사랑의 실험>을 구입했습니다!

    무히

    2025. 12. 31
  • 해수탕에서 세신과 함께 묵은때 타파!

    혀니

    2025. 12. 31
  • 풍물 시장에서 제철 고구마 구입!

    혀니

    2025. 12. 31
  • 사과로 아침 시작:)

    혀니

    2025. 12. 31
  • 룸메님과 하이파이브 했습니다 :)

    혀니

    2025. 12. 31
  • 예쁜거 말고 내가 나온거 말고 그냥 그 순간이 좋아서 귀여워서 찍은 사진들이 오히려 갤러리에서 더 돋보이는 것 같아요

    justskykim

    2025.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