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아침 따뜻한 물 한잔으로 시작!

    윤이나

    2025. 12. 30
  • 어쩌다가 제철 식재료 장보기에 참여해서 당근과 양파와 속노란고구마 구입에 동참했네요...!

    이소

    2025. 12. 29
  • 우연히 들어간 하루정식에서 밥이 예뻐서 사진을 찍었는데, 생각해보니 미션이었다..?!

    이소

    2025. 12. 29
  • 1. 햇빛에 비친 저수지 물들이 반짝거려서 예쁘다 2. 아침 시간에 천천히 저수지를 걸으며 주변 풍경들과 소리가 더 잘 들린다. 찬찬히 주변 소리를 듣는 감각이 좋다. 3. 산 위로 해가 떠오른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것. 하루의 시작을 자연으로 느끼는 감각이 활성화되는구나.

    이소

    2025. 12. 29
  • 조커피랩 가는 길에 보이는 낡은 건물들. 그 앞에 고양이들이 액체처럼 녹아서 누워 있는데 뭔가 참 목적 없이 퍼진 듯한 그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여서 기억에 남아요. 무용한 순간이 주는 아름다움, 편안함에 대한 감각을 영감받았어요.

    이소

    2025. 12. 29
  • 저의 창작 권태기 극복 팁은.. 1. 만화 작업 하기 전에 작업이 너무 하기 싫으면 드로잉을 그냥 해요. 낙서처럼요. 목적 없는 그림을 그리다 보면 그리는 행위 자체랑 친해지고 조금씩 작업하는 흐름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2. 요즘은 저의 작업 진척 상태를 챗지피티에 말해요. 그런 다음에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니?" 하고 말을 해봐요. 그러면 지피티가 조금씩 작업의 목표치를 낮춰서 하루씩 작업의 목표치를 잘게 쪼개서 말해주더라고요. 내가 무서워하는 일일수록 목표치를 낮춰서 하나둘 해보는 게 겁나는 마음을 다독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3. 마감을 일부러 만들기. 지원사업 도전이나 북페어 참가 등으로. 사람은 확실이 약속이 있을 때 움직이게 되는 것 같네요 허허.

    이소

    2025. 12. 29
  • 책방시점에서 만난 책들! 큐레이션이 잘 돼 있어서 정말 책 고르는 내내 무척 행복했네요. 1. 타인의 기원 - 토니 모리슨 2. 언제나 기억해 - 찰리 맥커시 3. 그린다는 것 - 이세 히데코

    이소

    2025. 12. 29
  • "어깨까지 오는 생머리, 그녀가 종종 매던 스카프와 같은 걸 맨 사람." 으로 문장을 추가했어요!

    이소

    2025. 12. 29
  • 제가 강화 통신원에 참여해서 만들었던 미니북을 회고 때 소개했어요!

    이소

    2025. 12. 29
  • 관광주민증 발급했어요

    안젤라

    2025. 12. 29
  • 토백님과 하이파이브!

    이소

    2025. 12. 29
  • 류이치 사카모토의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글을 쓸 때 종종 듣는 음악이랍니다. 그림 그릴 때는 가사 있는 음악 들을 수 있는데 글 쓸 때는 가사 있는 음악을 듣기가 어려워요. 류이치 사카모토 특유의 차분하고 맑은 음감 덕에 글쓸 때마다 종종 들어요.

    이소

    202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