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진짜 꼭 꼭 걸어보세요. 저의 최애장소 입니다. 눈이 와도 좋고 더워도 좋고 아침에도 어두워도(!?) 좋아요 헤헤

    순한곰

    2026. 01. 14
  • 스스로에게 가혹한 편이라 정말 쓰면서 많이 부끄럽고 어려웠어요. 잠시섬 덕분에 나를 돌보고 칭찬해줍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순한곰

    2026. 01. 14
  • 읍내보단 시골에 가깝지만 저에게 국화저수지는 강화바다만큼의 힐링과 영감의 스팟입니다. 눈이 하얗게 쌓이고, 물이 얼어있는데 뽕뽕~새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알고보니 얼음이 녹는 소리였습니다. 녹은 물 위로 새들이 앉아 있는데 복잡했던 마음이 녹는 것 같았어요. 시간과 사계절의 매력을 담는 자연은 저에게 언제가 영감과 힐링을 줍니다.

    순한곰

    2026. 01. 14
  • 저는 가사 없는 배경 음악을 좋아합니다. 시네마 천국 ost, 카우보이 비밥 ost, 공각기동대 ost, 등등 칸노 요코 음악을 특히 좋아하고 카와이 켄지 음악도 좋아해요. 주로 애니메이션 음악이 많은데 오타쿠의 운명인 것 같습니다. ㅠㅠ

    순한곰

    2026. 01. 14
  • 가방을 통한 공간 이동과 그녀의 비밀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그녀를 차갑게 만들어버렸습니다. 겨울이니까요 ><

    순한곰

    2026. 01. 14
  • 저는 창작 권태이자 변태 입니다. 창작하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쓰면서 공감을 주는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요. 아직 제 글은 내 멋대로 일기장이지만 편지 글이 되어 마음을 움직이고 싶어요.

    순한곰

    2026. 01. 14
  • 책방시점도 갔었는데 책방지기님이 일정이 있어서 책을 구매 못했어요. 딸기책방가서 책방지기님과 출판 업계의 진솔하고 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너무 유익하고 감사했습니다. 제 책은 선물로 드리고, 한국적인 정서가 느껴지는 만화책도 구매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

    순한곰

    2026. 01. 14
  • 회고 시간에 용기 내어 첫 독립 출판 작품을 홍보하고(곧 있을 북 토크도;;) 책 3권을 아삭순무에 기증했습니다. 잠시섬빌리지에도 있어요. -아싸여서 앗싸 -보물섬 -금손패밀리 첫 작품이라 많이 미흡하지만 진짜 한가할 때 팝콘을 드시는 마음으로 감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순한곰

    2026. 01. 14
  • 작년 여름에도 잠시섬 첫 끼로 하루 정식을 먹었었는데 이번에도 정식으로 대접받는 느낌 너무 좋았습니다!!

    수호

    2026. 01. 14
  • 전에 가입한 강화 디지털 관광주민증 인증합니다! 진달래섬.. 추억이네요 :)

    수호

    2026. 01. 14
  • 요즘 강화에서는 두쫀쿠보다 핫하다는 올리비아 마켓's 땅콩 빵을 사 먹어보았습니다 어제 마셨던 강화 고구마 라테처럼 땅콩도 씹으면서 엄청 고소한 맛이 나서 맛있었습니다 천안 출신이라 호두과자가 익숙한데 솔직히 호두과자보다 맛있었습니다 (안 비밀) 강화에 10년째 거주 중이신 부부 사장님들과 강화살이 스몰토크도 재밌게 하고 즐겁게 힐링했습니다!

    수호

    2026. 01. 14
  • 잠시섬에서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 유유기지강화에서 곰곰이 적어봤는데 1, 2번은 적었지만 3번은 적지 못해 친구에게 물어보고 영감을 받아 적었습니다!

    수호

    2026. 0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