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저번 여름에는 웰컴 상품권으로 숙소 근처에 있던 윤날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오랜만에 조커피랩에서 마셨습니다! 처음 마셔본 “강화 고구마 라떼” 🍠 저는 이름을 ”구마 뽀짝 라떼“로 지었습니다 덜 달게 하고 두유로 바꿨더니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추천해요~

    수호

    2026. 01. 13
  • 토백의 러닝크루 활동 후 같이ㅡ참여했더누멤버들과 쿨다운을 해봤습니다. (인생 첫 쿨다운이었습니다아) 운동 후 누워서 청춘 드라마 한장면 만들기! 사진 찍어준 토백 감사해여! 운을 움직이는 동작~ 운동! 함께하니 더 잼나여!

    따오

    2026. 01. 11
  • 오늘 소창기념관에서 만든 소창 손수건 작품을 회고 시간에 발표했습니다! 소창 손수건 스탬프 찍기 재미나요! 강화오시면 소창체험관 활동 추천합니다아~ 회고 시간애 발표도 재밌어요!

    따오

    2026. 01. 11
  • 들고온 텀블러에 따끈한 물과 티백을 넣어서 잘 마셨습니다 !

    홍차

    2026. 01. 11
  • 눈 오는 날 즐기는 노천탕 최고예요...🥺❄️☃️

    홍차

    2026. 01. 11
  • 굴백순두부를 먹었습니다 ! 굴을 넣은 순두부도, 백순두부도 잘 안 먹어봤는데 이런 기회에 접해봐서 신기해요. 부담 없이 호로록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홍차

    2026. 01. 11
  • 소창 커피에서 쌍화차를 마셨습니다 ! 살면서 쌍화차 처음 마셔보는데 씹히는 게 많구 신기하구 건강해지는 맛이었습니다 !!

    홍차

    2026. 01. 11
  • 아침에 귤을 먹었습니다 !! 겨울에는 역시 귤이죠

    홍차

    2026. 01. 11
  • 토백과 온도와 순무농부님과 러닝크루 활동을 하고 씻고난 후, 두촌가에 가서 소고기순부두를 먹었습니다! 갑자기 몸이 뜨끈해지면서 몸이 쉬는 느낌이었습니다. 목포 감칠맛에 길들여진 저에게 두촌가 음식은 슴슴하지만 몸과 마음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음식이었어여~ 추운날 따뜻하게 씻고 두촌가로 식샤하러 가기 추천합니당!

    따오

    2026. 01. 11
  • 소창체험관에 갔다가 다양한 체험하고 후기 남겨서 자동차 방향제 선물로 받고! (소창체험관 추천 ~1/31 까지 후기쓰면 기념관에서 선물도 줍니당) 후기 ㅎㅎ 소창 기념품 사러 왔다가 소창 손수건 스탬프 체험도 신청 하고 대기하는 동안 따뜻한 순무차도 마셨습니다. (순무차 마시는 다도관이 넘 이뻐요. 겨울에 날 추운데 순무차 딱입니다!) 20분 동안 스탬프 체험도 재미나게 했어요 설명도 잘 해주시더라구여. 스탬프에 강화 기념 모양들이 있어요! 스탬프로 도장을 찍고 강화를 기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강화에 오시면 소창체험 × 순무차마시기 추천해여♡ 우연히 오늘 체크아웃한 홍차를 만나 소창커피에 갔습니다. 홍차는 겨울 쌍화차를 먹고, 저는 쑥말차라떼를 먹었습니다. 사장님도 이야기 편하게 나눠주시고 재밌어요! 여기 소창 기념품도 있어요! (소창체험관 가서 소창에 대해 소개 듣고 기념품 사면 감동이 배로 됩니다) 맛있게 먹고 푹 쉰 하루 였습니다!

    따오

    2026. 01. 11
  • 일요일 점심, 토백의 추천으로 왕자정에 가서 온묵밥을 먹고, 30분이상 목적없이 쭉 올라가다(강화산성을 만나고 ㅎㅎ) 이제 내려가자 하며 올리비아마켓의 땅콩빵을 먹었습니다. 작은 크기에 비해 가격은 좀 나가지만 (3,000원) 맛은 가격이상입니다.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일요일은 3시가 마감이라고 하시니 참고하세용 하나 남은 것 Get 했습니다 ㅎㅎ

    따오

    2026. 01. 11
  • 왕자정에 가서 온묵밥을 먹고 배가 불러서 어딘지 모를 곳을 쭈욱 올라갔습니다. 배가 따뜻해서 그런가 영하 -10도 인줄 모르겠고 (좀 손이 시려운 정도?!) 쭉 올라갈만합니다. 가보니 백구도 만나고 딱따구리 같은 새도 보고 산 밑에 마음 풍경도 보고, 강화산성도 올라가보는 경험을 하네요. 늘 목표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제 삶에 일요일 점심 먹고 이렇게 목적 없이? (미션 수행에 대한 목표는 있었다 ㅋㅋ) 올라가 보는 경험은 재미났습니다.

    따오

    2026. 0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