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3.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4.

    [EP.1] 약석원 or 미네랄 온천 체험으로 몸 따듯하게 만들기

  • 5.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미세먼지 많은 날이지만.. 정말 운치있지요 450년 된 나무라고 하네요.. 남문쪽에 있습니다!!

    2026. 01. 16
  • 겨울에 강화도 오는 가장 큰 이유 뭔지 아세요.. 바로 제철 딸기를 먹기 위함이예요.. 강화농협에 12시쯤 가면 그날 수확한 딸기 쫙 깔려있습니다 <<이거 진짜 고급정보 드린겁니다.. 다들 맛있는 딸기하세요 ㅠ 진짜 너무 달고 맛있어가지고 기영이처럼 먹음..

    2026. 01. 16
  • 귀여운 강화의 기억 조각들♡

    따오

    2026. 01. 16
  • 여행 마지막날! 강화터미널에서 31B 버스를 타고 미네랄 온천으로 향했습니다아 (버스여행하기 좋은 강화도) 미네랄 온천하며 뜨거운과 차가움 사이에서 균형도 맞추고, 끝나고 요구르트도 사먹고, 칼칼국수도 먹으며 온기를 채워갔습니다. 일상에 온기를 스스로 채워가는 여행입니다!

    따오

    2026. 01. 16
  • 1. 잠시섬에 잘 왔어 2.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너와 닮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위로했어 3. 일상으로 돌아가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잘 새겨놨어 이 힘으로 올해 2026년 붉은 말의 해, 사색하며 나아가길. 잠시섬에서 또 에너지 주고 받자아♡

    따오

    2026. 01. 16
  • 잠시섬에서 기다리던 눈에 왔고♡ 온 세상을 하얗게 덮는 눈을 맞으며 포근한 영감을 받았습니당!

    따오

    2026. 01. 16
  • 강화도 도착하자마자 바로사서 순삭 맛나요

    나쪼트니

    2026. 01. 15
  • 미천한 저와 하이파이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섬은 참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흑흑. 감동의 하이파이브!! 따오님과 미션인증 고고중입니다. 헤헷

    순한곰

    2026. 01. 15
  • 컵만 있는 것 아니예요. 안에 뜨거운 물 있어요. >< 오롯희님과 함께 아침 먹었는데 너무 따숩고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밥부터 찾았는데 뜨거운 물 한잔의 여유를 가져야 겠습니다.

    순한곰

    2026. 01. 15
  • 입구를 잘못가서 주위를 쉭쉭 돌았어요. ㅎㅎ 감기 기운이 있어서 몸이 안 좋았는데 강화약쑥 쌍화차를 먹으니 건강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단 걸 포기 못해서 쿠키를 먹어버렸어요 흑흑. 쌍화차 삭삭 긁어 먹었습니다. 카페지기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소창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오오 지식을 쌓았어요.

    순한곰

    2026. 01. 15
  • 정갈하니 잘 먹었습니다. 제가 두부를 엄청 좋아해서 헤헤, 건강한 맛이었습니다. 다음엔 소고기 순두부도 먹고 싶고 젓국도 먹고 싶고 두부구이도..아 살빼기 힘듭니다. 두부두부~~따뜻하고 폭신한 두부~

    순한곰

    2026. 01. 14
  • 아무도 없을 때 혼자 가서 마루에 앉아 소찬휘의 '티얼스' 불렀습니다.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순한곰

    2026. 01. 14